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성심하우징은 농막, 모듈러주택, 이동식주택 등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농지 내 임시 휴게 시설이나 주말농장 및 귀촌 체험용 주거 공간으로 활용되며, 필요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조립 및 이동이 가능한 건축물입니다.
철자재를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용접 및 접합 공정을 통해 건축물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806.0㎡ 규모이며, 2022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컨테이너·조립건물 품목은 전국에 911곳, 전북 완주군에 7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필요한 임시 사무실이나 주거 시설로 투입되며, 물류·포장 분야의 이동식 보관 창고로도 쓰입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농막, 체류형 쉼터, 이동식주택, 모듈러주택, 이동식 초소, 이동식 화장실 등이 있습니다. 농막은 3m x 6m 규격의 단층형 모델부터 다락이 포함된 3m x 7m 모델까지 다양하며, 거실과 주방 및 화장실을 갖추어 휴식과 장비 보관 용도로 활용됩니다. 체류형 쉼터와 이동식주택은 거주 목적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모델에 따라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거나 어닝을 포함하는 등 용도에 맞춘 공간 구성이 가능합니다.
경량 철골 구조를 기본 골격으로 하여 징크 판넬, EPS 판넬, 비드법 단열재 등을 활용한 제작 방식을 취합니다. 내부는 석고 보드와 도배, 자작나무 합판, 내수 합판 등을 사용하여 마감하며, 외부에는 알루미늄 사이딩이나 노출 콘크리트 마감 처리를 적용합니다. 바닥은 아연 철판과 단열재 및 전기 필름 난방 시스템을 적용하여 보온성을 높였으며, 전면창과 방화문을 통해 기능성과 내구성을 확보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18년 설립 이후 2022년 현재 위치인 완주농공단지로 이전하였으며, 2025년 제조 시설 4, 5동을 증축하며 생산 능력을 확대했습니다. 주요 보유 시설로는 용접기와 절단기 등 금속 구조물 제작을 위한 표준화된 공정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