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에 있는 금란산업개발은 교량과 도로에서 차량의 이탈을 막거나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는 각종 난간 및 경관 시설물을 제작하는 회사입니다.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를 주재료로 하여 용접, 접합,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1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742.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울타리·난간·펜스 품목은 전국에 2,291곳, 전북 김제시에는 23곳 있습니다.
건설·현장의 토목 및 건축 공사에 쓰이는 각종 안전 시설물과 교량 부속 장치로 나갑니다.
차량방호울타리는 차량의 길 이탈을 방지하고 탑승자를 보호하는 시설물이며, 그 외 차도 및 보도용 난간, 미디어 난간, 디자인형 울타리, 창살형 울타리, 스테인리스 펜스 등을 제작합니다. 또한 도로 위의 낙석을 방지하는 낙석방지책과 차량 통행을 통제하는 볼라드, 도로 주변의 휴식 공간인 옥외용 벤치와 퍼걸러, 교량의 움직임을 수용하는 신축이음장치 및 목재 덱을 생산합니다.
용접 및 접합 공법을 통해 금속 구조물을 제작하며 정밀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규격에 맞는 시설물을 구성합니다. 다양한 차량방호울타리 모델에 대해 충돌 테스트를 거쳐 안전 성능을 확인하고 있으며, 도로 안전을 위한 안개 제거 및 살얼음 예방 시스템 등 하이브리드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07년 법인 설립 이후 2011년 본사 및 공장을 이전하였습니다. 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 토목공사업 등 관련 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직접생산증명을 통해 교량난간, 울타리, 벤치 등을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