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에 있는 이레에코그린은 잡초의 생장을 물리적으로 억제하는 식생매트와 방초매트를 제조합니다. 도로변이나 보도블록 하부 등에 깔아 잡초가 자라지 못하게 함으로써 별도의 제초 작업 없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황마와 모노사, 식생지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물리적인 강도를 가진 시트를 생산하며, 423.3㎡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침구·커튼·가정용 품목은 전국에 1846곳, 전북 김제시에 8곳 있습니다.
산업단지나 택지개발 현장의 보도블록 침하 방지 및 도로 길어깨의 잡초 생장을 억제하는 데 쓰여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주력 생산품은 친환경 방초시트인 그린텍스(Greentex)입니다. 보도블록용 제품은 높은 강도와 탄성으로 도로 침하를 방지하고 상하수도 관로를 보호하며, 길어깨용 제품은 가드레일 하부 등에 설치하여 잡초 성장을 막고 자외선 및 화학물질에 견디는 내구성을 갖추어 5년 이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시트의 강직도와 치밀한 구조를 이용해 잡초를 물리적으로 압박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공기와 수분 순환이 자유로운 재질을 사용하여 토양 산성화를 막으며, 자외선 차단제와 방염 처리를 통해 외부 환경 적응력을 높입니다. 특히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이 없는 소재를 활용하며 사용 후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공정을 연구합니다.
2012년에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장 시공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폭으로 제품을 주문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도로 길어깨용이나 보도블록용 등 사용 목적에 맞춘 전개 및 고정 장치를 함께 공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