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에 자리한 돌산버섯영농조합법인은 노루궁뎅이버섯을 주재료로 하여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가공식품을 제조합니다.
직접 재배한 노루궁뎅이버섯을 원료로 건조, 분말화, 추출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6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65.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강기능식품·인삼 품목은 전국에 1,261곳, 전남 여수시 3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수요에 맞춰 식품 및 의료·헬스케어 산업 분야로 유통됩니다.
노루궁뎅이버섯 즙은 원재료의 영양 성분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파우치 형태로 가공한 제품입니다. 분말은 버섯을 말려 가루를 낸 것으로 요리나 차에 섞어 사용하기 용이하며, 건조 버섯은 원물 그대로의 식감을 즐기거나 물에 끓여 마실 때 사용합니다.
버섯의 유효 성분을 추출하기 위해 달임 및 농축 공법을 활용하며, 분말화 과정에서는 저온 건조 기술 등을 적용하여 원료 고유의 성질을 유지합니다.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된 버섯만을 엄선하여 사용하며 위생적인 설비를 통해 직접 가공 작업을 수행합니다.
추출 및 농축 설비와 포장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9년 통신판매업을 신고하였고 2016년 공장 등록 이후 버섯 가공품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여수시 돌산읍에 생산 시설을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