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대신기공은 각종 산업 현장에 필요한 철구조물을 제작하고 기계 설비를 설치하는 기업입니다. 대형 플랜트 건설에 들어가는 구조물을 비롯해 산업용 용기 등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핵심 부품과 설비를 전문적으로 다룹니다.
형강, 철판, 환봉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410.5㎡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2703곳, 전남 여수시에 16곳 있습니다.
제작된 구조물과 기계 설비는 석유화학, 발전소, 제철 등 대규모 플랜트 인프라 구축과 건설·건축 산업의 기반 시설로 사용됩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품목은 산업 플랜트용 철구조물과 냉동기 및 특정설비 용기입니다. 이 외에도 각종 배관 제작과 기계 설치에 필요한 금속 구조물, 산업 설비 부품 등을 제작하여 건설 현장 및 플랜트 유지보수 공사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각종 금속 재질을 다루는 용접 및 접합 공법을 기반으로 구조물의 내구성을 높이는 가공을 수행합니다. 설계 단계부터 시공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플랜트 관련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 환경에 적합한 신기술 적용과 정밀한 공사 수행을 지원합니다.
여수 제1·2·3공장, 서산 제1·2공장, 울산공장 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제작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1년 법인을 설립한 이후 2000년 주식회사로 조직을 변경하였으며, 2010년 본사 신사옥 준공 및 각 지역 공장 확장을 통해 생산 능력을 강화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