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미메탈은 선박블럭과 기계부품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생산은 전남 순천시에서 이뤄집니다.
철판과 스텐판을 들여 용접·접합과 프레스·판금 작업으로 형태를 잡습니다.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3,856㎡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제조공장 93곳이 들어선 여수율촌제1일반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넓이로는 선박 부품·구성품 공장 587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 부품·구성품 품목은 전국에 2,123곳 있고, 전남 순천시에 3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