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기사는 전동기, 발전장치와 직류발전기를 만드는 곳입니다. 터는 전남 광양시입니다.
구리선(에나멜선, 전자첩촉기와 전기절연테이프를 들여 조립과 프레스·판금 작업으로 형태를 잡습니다. 492㎡ 규모의 공장을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운영합니다. 제조공장 49곳이 들어선 광양익신일반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전동기·발전기 공장이 578곳인데, 그중 넓이 상위 50%입니다.
전동기·발전기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258곳입니다. 전남 광양시에 8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