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미차를 비롯한 각종 곡물 가공식품을 만드는 하루에세끼 영농조합법인은 전남 진도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흑미차는 검정쌀을 원료로 하여 누구나 간편하게 물에 우려 마실 수 있도록 만든 음료용 가공식품입니다.
주원료인 흑미 등 농산물을 수급하여 세척, 건조, 분쇄 및 포장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6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49.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커피·차·음료 품목은 전국에 2,271곳, 전남 진도군에는 8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식품 산업으로 유통되어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가공 음료 및 식사 대용식으로 쓰입니다.
흑미차는 진도에서 자란 유기농 흑미를 사용하여 고소한 맛을 더한 음료입니다. 쑥차는 해풍을 맞고 자란 진도 쑥을 활용하여 향긋함을 살린 차 제품입니다. 이외에도 잡곡 세트와 쑥개떡 등 진도 농산물을 가공한 건강 간식류를 함께 생산합니다.
농산물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거나 분말 형태로 가공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주원료인 흑미와 쑥은 진도 지역에서 수확한 자연 재료를 엄선하여 사용하며,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도록 건조 및 배합 과정을 거쳐 완제품을 직접 포장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위생적인 가공 설비와 포장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16년 공장 등록 이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라인업을 확장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