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이에스영암지점은 아스콘을 만듭니다. 아스콘은 자갈과 모래를 아스팔트로 버무린 포장용 재료입니다. 생산은 전남 영암군에서 이뤄집니다.
골재와 AP를 사다 씁니다. 2004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715㎡ 터에서 일합니다. 제조공장 182곳이 들어선 대불국가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아스팔트·포장재 공장 51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아스팔트·포장재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909곳 있습니다. 전남 영암군에 10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