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주)머니키는 교통 통제와 신호 관리 체계에 필수적인 교통통제용 전기장치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주요 원자재인 플라스틱을 가공하여 각종 전기 장치를 정밀하게 다듬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10.8㎡이며 2021년부터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광주 북구에 16곳 있습니다.
교통 신호장치는 도로상의 차량 흐름을 제어하는 건설·건축 현장과 철도 운영, 그리고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인프라 구축에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