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그린씨에스는 스마트팜 운용에 필요한 자동 양액 시스템과 온실 복합환경 제어시스템을 설계하고 생산합니다. 이 설비들은 온실 내부의 온도, 습도, 일사량 등 생장 환경을 정밀하게 감지하고 구동기를 자동으로 제어하여 농작물이 가장 잘 자랄 수 있는 상태를 조성하는 스마트 온실 구축의 핵심 장치입니다.
이 회사는 PVC 원자재와 펌프, 다양한 전기 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및 프레스, 판금 과정을 거쳐 제어 장비를 제작합니다. 이후 각 부품을 조립하여 완제품을 생산하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면적은 1,401.0㎡이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50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자동제어·공정제어 품목은 전국에 1,892곳, 전남 담양군 7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어 시스템은 농업의 공장 자동화 라인과 연계되어 기계·산업장비 및 로봇·자동화 분야에 주로 쓰이며, 대규모 스마트팜 시설을 구축하는 플랜트·인프라 산업 현장으로 나갑니다.
마그마는 온실 내외부의 센서 값을 모니터링하여 난방기, 환기창, 커튼 등을 자동으로 움직여 작물의 생육 환경을 조절하는 복합환경제어시스템입니다. 마그마플러스는 이 제어 범위에 근권부 모니터링과 양액 공급 기능을 통합하여 다구역 환경 관리와 순환식 수경재배까지 대응할 수 있도록 확장한 시스템입니다. 양액공급 제어시스템은 작물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농도별로 자동 배합하여 공급하는 수경재배 핵심 기기이며, 폐양액을 살균 후 다시 순환시켜 자원을 재활용하는 기능도 포함합니다.
지상부와 근권부의 환경 데이터를 정밀하게 수집하는 센서 모니터링 기술을 기반으로, 설정된 생장 프로그램에 따라 환기창과 커튼 등 구동기를 실시간 제어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펌프와 배관 등을 활용한 양액 공급 구조를 설계하고 정밀한 데이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계절별, 작물별 환경을 맞춤형으로 구현합니다. 부품의 프레스 및 판금 가공부터 완제품 조립까지 자체적인 생산 라인을 통해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정밀 가공 및 판금 장비를 갖추고 제어기 제작을 위한 조립 설비를 운용합니다. 2005년 설립 이후 스마트팜 솔루션 보급에 집중해 왔으며, 본사 외에도 광주지사를 두어 기술 지원과 생산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