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일전기는 전기장판을 만듭니다. 생산은 전남 담양군에서 이뤄집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휄트부직포, 직물원단, pvc장판, 열선과 온도조절기고, 정밀가공, 조립과 표면처리 공정을 거칩니다. 공장 넓이는 3,191㎡이고, 1999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제조공장 28곳이 들어선 담양무정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넓이로는 가정용 전기기기 공장 940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가정용 전기기기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2,655곳 있습니다. 전남 담양군에 8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