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에 자리한 매실락원은 직접 재배한 매실을 활용하여 다양한 매실원액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음료나 요리의 재료로 사용되어 매실 특유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영산강 유역에서 수확한 매실을 전통 옹기에 담아 다년간 숙성시키는 과정을 거쳐 제조합니다.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36.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커피·차·음료 품목은 전국에 2271곳, 전남 장성군 9곳 있습니다.
건강한 먹거리와 음료를 제공하는 식품 산업에 쓰이며 가정 내 음료 활용이나 선물용으로 나갑니다.
3년숙성 진매실원액은 매실락원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전통 옹기에서 충분한 시간을 들여 숙성하여 영양과 풍미를 높인 제품입니다. 천일의향기는 3년숙성 매실원액의 보급형 브랜드이며, 이 외에도 매실씨앗을 활용하여 만든 잠베개 및 경추베개와 같은 건강 생활용품을 제작합니다.
화학비료와 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매실을 주재료로 사용합니다. 수확한 매실은 전통 옹기 숙성 공법을 적용하여 장기간 발효하며, 제품의 품질과 맛을 유지하기 위해 선별 및 관리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매실 숙성을 위한 전통 옹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7년부터 매실 재배를 시작하며 연혁을 쌓아왔으며 이후 가공 시설을 확충하여 현재의 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