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에 자리한 다산엠앤에프는 찹쌀 등 우리 농산물을 활용하여 곡물 음료와 추출 분말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 제품은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식품류입니다.
찹쌀을 주원료로 죽순 등을 부재료로 사용하여 성분을 추출하고 분말화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08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47.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커피·차·음료 품목은 전국에 2271곳, 전남 담양군에 14곳 있습니다.
건강 관리와 식생활 개선에 목적을 둔 만큼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개인의 소화기 건강을 챙기는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위센파워와 위센골드는 찹쌀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여 소화기 건강을 돕기 위해 섭취하는 분말 제품입니다. 찹쌀전분미인은 쌀의 영양 성분을 활용하여 식단에 곁들일 수 있도록 가공한 형태의 상품입니다.
농산물의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추출하는 공법을 활용하며, 찹쌀을 비롯한 각종 곡물 재료의 특성을 살리는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찹쌀 추출물은 위점막 보호나 장염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연구한 문헌을 바탕으로 제품 성분의 기반이 됩니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구성원들이 뜻을 모아 창업한 이후 농산물 가공 연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