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고려E&C는 건축물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을 지키는 접합 및 인테리어 유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유리와 접합 필름을 주원료로 활용하여 공정을 진행하며 2009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182㎡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유리제품 품목은 전국에 944곳, 광주 북구에 11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설·건축 현장의 마감재나 생활·소비재의 인테리어 요소, 그리고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내장 부품으로 두루 쓰입니다.
고려E&C는 인테리어용 접합 유리를 비롯하여 내구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규격의 안전 유리 제품군을 생산합니다. 접합 유리는 두 장 이상의 유리 사이에 필름을 넣어 파손 시 비산을 방지하고 외부 충격에 견디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일반 건축물의 창호나 실내 칸막이, 이동식 가구의 마감재 등 폭넓은 용도로 사용됩니다.
다양한 두께와 재질의 유리를 적층하여 열과 압력을 가하는 압착 공법을 주로 사용하며, 유리와 필름 간의 밀착력을 높여 정밀한 두께를 유지합니다. 제품의 투명도와 강도를 확인하기 위해 공정마다 엄격한 치수 검사를 수행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용도에 따라 절단 및 연마 가공을 수행합니다.
2009년 공장 등록 이후 글라스 커팅기, 유리 세척기, 압착 로라 설비 등을 갖추고 생산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생산을 위해 매년 공정 설비의 유지보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