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필름, 시트, 스톤네트 석제품, 계측제어장치와 식생매트를 만드는 회사가 (주)네모가입니다. 생산은 전북 부안군에서 이뤄집니다.
플라스틱, 자연석 및 가공석과 CPU등을 재료로 사출·플라스틱성형, 정밀가공,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공장 넓이는 480㎡이고, 2017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제조공장 13곳이 들어선 부안줄포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필름·시트·판 품목 1,300곳이며, 전북 부안군에서는 이곳 1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