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돈이요푸드는 이베리코를 비롯한 다양한 수입 돈육을 들여와 식탁에 오르기 좋은 상태로 손질하고 양념을 더해 가공하는 식품 기업입니다.
해외 현지 농장에서 생산된 급 돈육을 소싱하여 한국인의 입맛과 소비 형태에 맞춰 정밀하게 가공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24년부터 경남 김해시의 현 공장에서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72.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조미·유지 품목은 전국에 2558곳, 경남 김해시 36곳 있습니다.
가공된 돈육 제품은 온라인 판매 채널과 외식 프랜차이즈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되므로 식품 산업의 유통 및 외식 분야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이베리코 및 수입 돈육 가공품은 소비자가 요리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손질된 정육과 양념육입니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제품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도에 맞게 소분 및 포장되어 공급됩니다.
전 세계 각지에서 소싱한 고기를 국내 식단 환경에 적합한 규격으로 가공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원물을 유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먹기 편한 형태와 조리 방식에 최적화된 양념 배합 및 포장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16년부터 수입 돈육 유통 및 가공 외길을 걸어왔으며, 2024년 현재의 가공 시설을 통해 정육 제품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해시 진례면에 본사와 가공 시설을 두고 전국적인 유통망을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