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이케이전력은 전력 공급의 효율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 현장에 필수적인 전력 제어 장치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외함과 개폐기, 차단기, 변성기, 변류기, 부스바, 전선 등의 원자재를 조립하고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353.8㎡ 규모이며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는 물론 건설·건축 현장과 각종 기계·산업장비의 전기 제어 시스템에 두루 쓰입니다.
PLC와 분전반, 배전반, 제어반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분전반은 전력을 각 구역으로 나누어 공급하는 장치이며, 배전반과 제어반은 전력의 흐름을 제어하고 설비의 자동화를 돕는 핵심 장비입니다.
전기 설계 및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전력망의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배전반 예방보전 플랫폼 개발 등 자체적인 기술 개발을 수행하여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으며, 표준화된 공법으로 정밀한 제어 시스템을 제작합니다.
프레스 및 판금 설비 등 제조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2년 법인 설립 이후 2023년 상호를 이케이전력으로 변경하였으며, 의정부 본사 외에 양주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