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한지박물관은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용도로 사용하는 인쇄용 및 필기용 한지류를 생산합니다.
식품첨가용 아교를 재료로 사용하여 전통 방식의 공정을 거쳐 한지를 생산하며, 200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416㎡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전북 김제시에 10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의 분야에서 각종 서적이나 기록물, 공예품 제작의 기초 재료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