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있는 엠포러스는 영상 보안을 위한 무인 감시카메라와 방송 송출을 돕는 유선 및 무선 방송중계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카메라와 렌즈, 경통, PCB, 케이스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50.6㎡ 규모로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사물인터넷과 LoRa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공장 자동화 및 스마트 기기 제어 분야를 비롯하여 전자·IT기기 및 통신·네트워크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무인 감시카메라는 시설 및 지역의 보안을 담당하며, 방송중계기는 유무선 환경에서 영상과 음향 신호를 원활하게 송출하도록 돕습니다. 또한 IoT 및 LoRa 기술을 적용한 중앙 제어 시스템을 제작하여 차량 도난 방지, 실시간 상태 보고, 비상 호출 기능을 제공합니다. 더불어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변압기 상태를 진단하거나 가스 누출 및 이상 온도 감지 시 원격으로 차단하는 검침 시스템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주변 환경 정보를 수집하여 음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와 상태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합니다. 정밀 조립과 가공 공법을 통해 하드웨어 기기를 완성하고, 표준화된 기술 규격을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기기 간 소통이 가능하도록 가공 및 검사를 수행합니다.
2016년 수원 광교비즈니스센터로 이전하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기흥힉스도시첨단산업단지 내에 제조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축적된 콘텐츠 기술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하여 탐사 및 측량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