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금풍앤에프는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방화문과 단열 성능을 갖춘 도어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철판을 주원료로 하여 절단과 타공, 절곡, 조립, 시밍 등 일련의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432㎡ 규모이며, 2021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본격적인 생산 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재 안전 기준이 요구되는 건설 및 건축 현장에 필요한 출입구 및 비상구 자재로 공급됩니다.
방화도어, 단열도어, 포켓도어, 칼라도어, 분체도어, 현관도어 등을 생산합니다. 특히 60분 편개방화문(규격 1000x2100x40t 등)과 60분 양개방화문, 기밀성 1등급 및 열관류율 1.371W/㎡K 수준의 고기밀성 단열문을 주력으로 공급하며 건축물의 안전과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동타공기(N.C.T)를 이용한 정밀 타공과 포밍기, 핫프레스, 시밍기를 활용한 조립 공법을 적용합니다. 절단부터 금형 디자인, 이너프레임 조립, 채움재 삽입 및 열처리 과정을 거치며 제품의 기밀성과 단열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능시험을 수행하여 규격에 맞는 방화 및 단열 품질을 관리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 절단기, 자동타공기(N.C.T), 펀칭기, 포밍기, L밴딩기, 핫프레스, 시밍기를 비롯해 NC절곡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7년 설립 이후 문짝 제조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2018년과 2021년 고기밀성 단열문 성능시험을 거쳐 2021년 화성시 비봉면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