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씽크라이온은 전력배송 계통 및 부하기계 장치에서 발생하는 고조파 전류와 노이즈를 흡수하여 손실되는 전력을 최소화하는 전기 절전기를 만듭니다.
순수 광물질을 이용한 유전손실 재료를 기반으로 정밀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6.2㎡입니다.
공장 자동화 설비의 동력 부하 효율을 개선하거나 상업 시설 및 주거 공간의 전력 소모를 줄이는 장치로 에너지·발전, 신재생에너지 및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적용됩니다.
주력 제품은 산업체 공장, 상업 시설, 가정에 설치하는 병렬형 절전기와 모터를 사용하는 가전제품에 쓰이는 직렬형 절전기가 있습니다. 병렬형 제품은 부하 용량에 따라 5kW, 10kW, 30kW, 50kW 규격으로 구성된 PowerF 시리즈가 있으며 250A, 400A, 600A 모델로 나뉩니다. 직렬형 제품은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에 연결하는 디바이스형 및 아답터형과 프레스, 공작기계용 특수형이 있습니다.
전압강하 방식이 아닌 특수한 전기적 특성을 지닌 유전손실 재료를 활용한 전류흐름 개선 방식을 사용합니다. 전계가 형성되면 유전분극 현상을 일으켜 불필요한 고조파를 제거하며 전자회로 없이 수mA의 낮은 통과 전류로 구동됩니다. 이를 통해 화재 위험 없이 성능 저하 없이 반영구적인 수명을 보장하며 기계장치의 회전수나 조명 조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017년 3월에 회사를 설립하였으며 기술보증기금 및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자금을 유치하였습니다. 주요 보유 기술로 병렬식 및 직렬식 고조파 전류 흡수장치 제조 방법을 확보하고 있으며 제조 공정상 프레스 및 판금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