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3,542곳이 모인 남동국가산업단지 안에서 (유)엠이에스는 철구조물을 만듭니다. 철구조물은 건물이나 다리의 뼈대를 이루는 쇠 구조물입니다. 생산은 인천 남동구에서 이뤄집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철강재료고, 용접·접합 공정을 거칩니다. 공장 넓이는 1,142㎡이고, 2010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철골·구조물 공장 1,88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철골·구조물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6,016곳 있고, 인천 남동구에 48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