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있는 비엠코리아는 건축 현장과 인테리어 등에 사용되는 마루바닥재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합판과 MDF를 주요 원자재로 활용하여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887.0㎡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재·제재 품목은 전국에 1276곳, 경기 김포시에 53곳 있습니다.
생산된 마루바닥재는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주로 공급되며, 주거 공간 및 상업 시설의 생활·소비재로서 바닥 마감재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