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엠티는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자리한 기업으로, 공작기계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절삭유의 오염을 방지하고 관리하는 장비를 생산합니다.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기계 효율을 높이는 데 쓰이는 정화 장치와 세척 관련 기기를 제작합니다.
금속 부품과 전기기판, 펌프 등 다양한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과 건축 면적은 86㎡ 규모이며,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대전 대덕구 51곳 있습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 에너지·발전 시설을 비롯하여 다양한 제조 현장의 기계·산업장비 라인에 도입되어 절삭유 관리 및 정화 작업에 쓰입니다.
절삭유정화장치인 ECO 시리즈는 절삭유에 산소를 공급하여 부패와 악취를 줄이고 공구 수명을 연장하는 장비입니다. 오일스키머는 절삭유와 폐유를 빠르게 분리하고 배출하여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감하는 역할을 합니다. 튀김슬러지정제기는 튀김 조리 시 발생하는 슬러지를 걸러내어 유지 관리 효율을 높여줍니다.
정밀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 마찰 용접기, 통합 측정기 및 자동 벤딩기 등을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기계 가동과 별도로 독립적인 작동이 가능한 시스템을 적용하며, 펌프와 스크래퍼 등을 제어하는 전기 회로 구성 및 조립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본사와 공장은 대전 대덕구 대화로에 위치하며, 기술연구소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2년 절삭유 정화장치(ECO Series)를 개발하여 국산화에 성공한 이래 관련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