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작물의 성장을 돕고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유용미생물을 생산합니다. 유용미생물은 토양 환경을 개선하거나 농작물의 건강한 생육을 유도하는 데 쓰이는 물질입니다.
펩톤과 이스트 등의 원재료를 사용하여 미생물을 배양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의 면적은 134.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바이오·생물의약 품목은 전국에 306곳, 충북 청주시에 15곳 있습니다.
생산된 유용미생물은 바이오·제약 산업과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 농업적 활용을 위해 널리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