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주)덕유는 물류 이동과 보관에 필수적인 플라스틱 파레트와 상자 컨테이너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각종 산업 현장에서 무거운 짐을 적재하거나 운반할 때 사용하는 핵심 물류 도구입니다.
고밀도폴리에틸렌을 주원료로 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1996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817.2㎡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플라스틱·성형」 품목은 전국에 5862곳, 충북 증평군 6곳 있습니다.
식품, 약품, 정밀기기 등 위생 관리가 중요한 업계의 물류 보관용으로 쓰이며, 자동차 및 각종 IT 기기 생산 현장의 공정 자동화 라인이나 제품 적재용으로 공급됩니다.
플라스틱 파레트는 물건을 지게차로 운반할 때 하중을 견디도록 설계된 받침대입니다. 냉동창고 전용 파레트는 영하의 저온 환경에서도 내구성을 유지하도록 만들어졌으며, 탄산상자 파레트는 주류 유통 현장에서 용기를 안전하게 운반하는 데 사용됩니다.
사출 성형 공법을 활용하며 상하 전면 격자 구조 설계를 통해 고강도와 고내구성을 구현합니다. 제품에는 잘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 패킹을 삽입하고, 사면에서 지게차 포크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하여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본사는 충북 증평군에 있으며 경상남도 함안에 추가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73년 한성공업사로 시작하여 1989년 현재의 사명인 (주)덕유로 설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