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진도호이스트크레인은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려 옮기는 장치인 호이스트와 크레인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철강재를 주원료로 하여 용접 및 접합 공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며 2013년부터 현재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35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입니다.
기계·산업장비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제조 현장에서 중량물을 이동시키고 하역하는 설비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싱글 거더 호이스트는 2톤에서 10톤 용량으로 경량 및 중량 하역 작업에 쓰이며 더블 거더 호이스트는 2톤에서 70톤 용량으로 대용량 중장비 운송에 적합합니다. 세미 겐트리 크레인은 2톤에서 50톤 용량으로 건물 구조물을 활용해 토목 비용을 절감하는 모델이며 겐트리 크레인은 2톤에서 100톤까지 수용 가능하여 조선 및 중공업 현장의 대형 화물 이동에 사용됩니다. 이외에도 크레인 제작에 필요한 레일, 휠, 와이어 로프, 대형 H-빔 등을 공급합니다.
금속 부품의 접합을 위한 용접 공법을 주로 활용하며 효율적인 원가 관리와 기술 혁신을 통해 제품을 제작합니다.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여 규격화된 크레인 부자재를 생산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정밀도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형 빔과 레일 등 크레인 제작용 자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1년 대진산업기계로 시작하여 1993년 진도산업기계로 상호를 변경했고 1994년 군포에서 화성으로 사업장을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현재의 이름으로 법인 전환 후 화성 공장을 증축하며 생산 능력을 확대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