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에 있는 피코바이오는 피부 개선과 관리를 위한 기능성 화장품을 연구하고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바르는 순간 피부에 긴장감을 주어 리프팅 효과를 유도하는 팩 제품을 비롯해 기초 케어와 색조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제조합니다.
원료를 배합하고 자동제어 공정 라인을 통해 화장품을 생산하며, 제조 시설은 1,110.5㎡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화장품 및 화장품 원료 공장 799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화장품·화장품원료 품목은 전국에 1,713곳, 전북 장수군 1곳 있습니다.
피부 건강과 미용을 위한 기초 및 색조 제품군을 다루고 있어 생활·소비재 산업으로 나갑니다.
펩타이드를 활용한 리프팅 프로그램인 펩플러스(PEPPLUS)와 스네일 성분을 함유한 미소지움, 에피큐어 라인이 주요 제품군입니다. 리프팅 팩은 물론 토너, 에멀전, 세럼, 아이크림, 수분크림, 비비크림, 파운데이션, 선크림 등 다양한 스킨케어 및 색조 케어 제품을 생산합니다. 또한 폼클렌저, 필링젤 같은 클렌징 제품과 샴푸, 바디로션 등의 헤어 및 바디 케어 제품, 여성청결제와 화상 전용 제품까지 폭넓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내용물을 균일하게 섞기 위해 용량별 혼합 시스템을 활용하며, 나노 결정화 공법을 적용한 호모게나이저를 사용해 화장품의 흡수와 품질을 관리합니다. 제품 개발을 위해 연구소를 운영하며 피부 재생, 미백, 주름 개선 등을 돕는 펩타이드 성분을 배합하는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 기능성 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고객 맞춤형 생산을 수행합니다.
혼합 시스템은 100ℓ부터 최대 2,500ℓ까지 다양한 용량을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2년 설립 당시 사명은 U&I 코스메틱이었으며, 2006년 피코바이오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2011년 현재 위치인 전북 장수군으로 본사와 공장을 이전하였고, 이후 꾸준한 설비 투자를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