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프랜즈아이플러스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다양한 옥내외 광고물을 제작합니다.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브랜딩을 위한 사인 시스템부터 전시 부스, 행사용 홍보물에 이르기까지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광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채널과 후레임을 주요 자재로 활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15.6㎡ 규모이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간판·광고물 품목은 전국에 2,060곳, 대전 대덕구에 17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및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특히 모델하우스나 신축 현장의 펜스 디자인, 공공기관 및 대학교 캠퍼스의 채널 사인물 등 다양한 건축 공간의 브랜딩 요소로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건물 외벽에 부착하는 채널 사인, 공간의 정보를 전달하는 안내 사인, 행사장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홍보월 및 포토존 등이 있습니다. 또한 모델하우스 내부 판넬을 비롯해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화하는 각종 전시물과 안내 시스템을 기획부터 제작, 시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제작합니다.
기획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금속 채널 가공 및 정밀 조립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브랜드 로고나 그래픽 디자인을 물리적인 사인물로 변환하기 위해 재질 특성에 맞는 가공을 거치며, 건물 외벽이나 실내 공간에 최적화된 시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디자인을 현실 공간에 구현하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실사 출력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원스톱 사인 제작 시스템을 운용합니다. 1997년 광고기획 친구들로 시작하여 2013년 현재의 법인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중촌동에서 현재의 오정동 사옥으로 이전하며 실사출력 공장을 설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