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한아이엠은 충북 음성군에 위치하며, 연약지반의 물을 빼내어 지반을 단단하게 만드는 지반 신소재인 배수재를 전문으로 제작합니다.
화이바, PP폴리머, PE부직포 등의 원자재를 활용해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014.4㎡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995년부터 해당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매립지, 항만, 공항, 도로 및 철도 건설 등 대규모 인프라 현장의 지반 개량 공사에 필수적인 자재로 공급되어 건설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버티드레인(Verti-Drain)은 고강도 폴리프로필렌 코어와 필터를 결합한 수직배수재로 지중 간극수를 배출해 압밀을 유도합니다. 이 외에도 모래나 쇄석 골재를 대체하여 경제성과 배수 성능을 높인 윙 호리드레인(Wing Hori-Drain)과 호리드레인 매트(Hori-Drain Mat) 등 수평배수재를 생산하며,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생분해성 배수재군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PVD 및 PHD 제조를 위해 코어의 단면 구조를 요철형이나 하모니카형 등 다양한 형태로 성형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포켓형 구조를 통해 투수와 여과 기능을 극대화하여 필터 막힘 현상을 방지하며, 장기적인 배수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합니다. 제조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정밀하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반 공학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주요 생산 설비로 플라스틱 사출 성형기를 운용하고 있으며, 본사 및 기술연구소는 충북 음성에, 서울 사무소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합니다. 1987년 설립 이후 1994년 음성 공장을 가동하였고, 200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 지반 신소재 분야에서 대심도 수직배수재와 날개형 수평배수재 등을 차례로 개발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