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에서 1988년에 문을 연 투볼케미칼은 자동식기세척기용세제, 린스, 오븐크리너, 스케일제거제와 기름때크리너를 만듭니다.
재료로는 구연산, tpa-40, 수산화칼륨과 수산화나트륨을 받습니다. 공장 넓이는 408㎡입니다. 제조공장 13곳이 들어선 음성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세제·비누·계면활성제 공장 510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5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세제·비누·계면활성제 품목은 전국에 1,116곳 있고, 충북 음성군에 45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