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에 있는 (주)삼진푸드는 조미마늘분, 조미양파분, 조미양파액 등 다양한 조미 소재와 소스류를 생산하는 식품 제조 기업입니다.
건마늘, 건양파, 건표고버섯, 포도당 등의 원료를 배합하고 가공하는 공정을 거치며, 제조시설 면적은 757.6㎡입니다. 199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일반 식품을 제조하는 공장 1,02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식품 품목은 전국에 3,393곳, 충북 진천군에 50곳 있습니다.
외식 산업의 식재료로 사용되거나 대형마트, 슈퍼마켓, 온라인 쇼핑몰 등 리테일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되는 다양한 식품 분야에 쓰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소스류, 농축류, 시즈닝류, 음료베이스 및 완제품 등이 있습니다. 소스류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비건, 레토르트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어 각종 요리에 맛을 더합니다. 미각열전 브랜드를 통해 조미식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프리미엄 소스 브랜드인 소스장독을 운영합니다. 총 1,0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여 고객의 식생활을 돕습니다.
40년 이상의 업력으로 다져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5,000가지 이상의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청에 맞춘 주문 제작 방식의 제품 개발을 수행합니다. 전 생산 제품 유형에 대한 품질 관리를 실시하며, 생산 작업자와 시설 및 설비에 대해 정기적인 위생 교육과 현장 점검을 진행하여 제조 환경을 관리합니다.
연간 35,000톤 이상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987년 삼진식품 창립 이후 진천 본사 및 공장 신축, 본사 관내 시설 증축 등을 거쳐 성장해 왔습니다. 2006년 본사 중앙연구소를 개소하였으며, 2024년에는 진천테크노폴리스에 신규 공장을 건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