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피엠화학은 폐아크릴을 수거하여 재생 원료로 만드는 기업입니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아크릴 스크랩을 가공해 다시 제품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냅니다.
주요 원자재인 폐아크릴을 받아 분쇄 및 가공 공정을 거쳐 재생 원료로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348㎡ 규모이며 200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품목은 전국에 2069곳, 충북 증평군 3곳 있습니다.
자동차, 가전제품, 광학 기기, 건축용 자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재생 플라스틱 소재로 쓰입니다. 특히 LCD TV 등 전자제품의 백패널이나 사출 성형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크랩을 재활용하여 자원 순환을 돕습니다.
아크릴 재활용 분쇄품은 폐기되는 아크릴을 분쇄하여 다시 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이는 주로 각종 플라스틱 제품의 사출이나 압출 성형 원료로 사용되며, 자원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폐아크릴을 회수하여 분쇄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LCD TV 백패널용 도광판, 자동차 부품, 광학 제품 생산 시 발생하는 불량품이나 자투리 조각을 주요 처리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투명 아크릴을 포함하여 건축 및 산업용으로 사용된 다양한 형태의 폐아크릴을 직접 가공합니다.
충북 증평군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2004년 공장 등록 이후 아크릴 재활용을 위한 분쇄 가공 시설을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