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그린이에스에이는 미곡 포장지와 각종 식품 포장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포장재는 쌀을 비롯한 곡물이나 가공식품을 안전하게 담아 보관하고 운반할 수 있도록 돕는 용도로 쓰입니다.
필름이나 종이 등 원자재를 가공하여 포장재를 제조하며, 200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1,468.5㎡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인천 미추홀구에 7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포장재는 식품 가공 및 유통 과정에서 내용물을 위생적으로 보호하는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두루 사용됩니다.
미곡용 포장지와 식품용 파우치를 주로 제작합니다. PET 등 다양한 재질을 활용하며, 내용물의 특성과 사용 환경에 맞춘 인쇄 및 가공 공법을 적용하여 각종 파우치와 손잡이가 달린 포장 패키지를 만듭니다.
인천에 본사와 1공장, 2공장을 운영하며 전북 정읍에도 지대 공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미국 지사를 통해 해외 시장과도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