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주)삼성컴퍼니는 농작물의 성장을 돕고 토양의 질을 높이는 유기질 비료와 작물을 기르기 위한 배양토인 상토를 제조합니다.
간수를 주원료로 하여 배합 및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3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98㎡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비료·토양개량 품목은 전국에 1,468곳, 경기 화성시에는 32곳 있습니다.
생산된 비료와 상토는 농업 현장에서 작물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용도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