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있는 미래켐은 전자기기 내부에 들어가는 부품과 함께 PE 및 PU 소재를 활용한 성형 제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PE-FOAM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조립과 표면처리 과정을 수행합니다. 199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676㎡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1,15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전자부품 품목은 전국에 3,167곳, 경기 용인시에 53곳 있습니다.
전자·IT기기와 자동차·모빌리티 및 통신·네트워크 장비의 핵심 내부 부품으로 공급되어 기기의 구동과 연결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PE-FOAM 재질을 활용한 각종 성형 부품을 생산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발포 폴리에틸렌과 폴리우레탄이며, 사출 성형 및 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규격에 맞춘 부품을 제조합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요구에 따라 필요한 형상으로 가공하여 전자부품이나 완충재 등으로 쓰입니다.
사출 및 성형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표면처리를 포함한 생산 공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99년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으로 생산 설비를 운용하며 관련 기술을 축적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