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케이콤은 기체 여과기 모듈과 박스 형태의 장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압축 공기 내의 불순물을 걸러내어 공정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활용됩니다.
철판과 평철을 주요 원자재로 입고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396㎡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3년부터 해당 설비를 운영하며 기체 여과 솔루션을 공급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광주 광산구 50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플랜트와 인프라 시설을 비롯해 에너지 및 발전소, 기계·산업장비 제조 현장의 공기압 라인에 적용됩니다.
주요 생산품인 스크류 콤프레샤는 연속적인 운전 환경에서 높은 에너지 효율을 발휘하며 산업 현장의 압축 공기 공급을 담당합니다. 저소음 오일리스 콤프레샤는 스틸 및 알루미늄 탱크를 적용하여 소음을 최소화하고 정숙한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포터블 벨트형 콤프레샤는 휴대성과 고출력을 균형 있게 구현하여 건설 현장이나 일반 공장에서 이동하며 사용하기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철판과 평철을 기반으로 정밀한 절삭 및 용접, 조립 공법을 적용하여 제품의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산업 현장의 정숙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인버터 제어 기술과 압력 조절 메커니즘을 설계하며, 저소음 운전을 위한 탱크 소재 가공 및 엔진 연동 기술을 다룹니다.
스크류식 공기압축기 효율 관리 설비를 비롯해 정밀 가공을 위한 제조 및 조립 라인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1998년 해남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18년 현재의 하남공단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2024년에는 저소음 콤프레샤 관련 적합 등록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