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에 있는 아이스링커는 쿨링 기술을 기반으로 한 휴대용 마사지기와 산업용 청소 장치, 유수살균기를 제조합니다. 이 제품들은 일상생활의 편의를 돕거나 특정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기들입니다.
플라스틱 원자재를 사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32.1㎡ 규모이며, 202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에 쓰이며, 개인의 건강 관리나 일상적인 환경 개선을 위한 기기로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엘라테라는 피부 진정과 근육 이완을 돕는 스마트 디바이스로, -10℃에서 55℃까지 냉온 조절이 가능하여 관절 및 근육 통증 완화와 뷰티 케어에 사용됩니다. 또한 에어웨이는 공기흡입형 감지기에 설치하는 초소형 자동 청소 장치로, 화재 감지 성능을 유지하고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감염병 진단 및 당뇨 관리를 위한 휴대용 분자진단기 등을 생산합니다.
사람 중심의 기술을 지향하며 급속 냉각 및 온열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통해 제품을 제작하며, 의료 및 웰니스 분야에 적합한 온도 제어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현장에서 즉각적인 진단이 가능한 휴대용 기기 개발을 위해 가열과 냉각을 빠르게 전환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2021년 법인을 설립하고 삼성전자 C-LAB 과제를 거쳐 독립했습니다. 2023년 에어웨이 첫 출하를 시작으로 2025년 현재의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정밀가공 및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정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