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골연화두부는 강원도 양양군에서 국내산 콩과 동해 해양심층수를 사용하여 두부를 생산합니다. 두부는 콩을 갈아 만든 콩물을 가열하고 응고제를 넣어 굳힌 뒤 압착하여 만드는 건강 식재료입니다.
국내산 대두를 주원료로 삼아 2019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89㎡ 규모로 갖추어져 있으며, 전통적인 두부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당일 생산을 원칙으로 제품을 완성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두부·콩가공 품목은 전국에 362곳, 강원 양양군 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다양한 음식의 식재료로 사용되어 식품 산업의 전반적인 영역에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은 순두부와 모두부입니다. 순두부는 콩물을 응고시킨 후 완전히 압착하지 않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모두부는 압착 과정을 거쳐 단단하게 굳힌 것으로 국이나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쓰입니다.
국내산 대두 100%를 원료로 하며 천연응고제인 해수 1급수를 사용하여 맛과 질감을 구현합니다. 당일 생산 공정을 통해 신선함을 유지하며, 별도의 화학 첨가물 없이 자연 원료를 활용하여 제품을 직접 제작합니다.
당일 생산한 제품은 냉장 보관 시 7일간 품질이 유지됩니다. 현재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도리1길 105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별도의 지사나 추가 공장 없이 이곳에서 모든 제조가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