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자회사 영동종합상사는 판유리, 원판, 플라스틱 창호와 알루미늄샷시를 만듭니다. 강원 동해시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출·플라스틱성형과 용접·접합 공정으로 원판, 판유리, 샷시와 알루미늄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2007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1,152㎡ 터에서 일합니다. 제조공장 128곳이 들어선 동해북평지방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넓이로는 유리제품 공장 572곳 가운데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유리제품 품목은 전국에 944곳입니다. 강원 동해시에 5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