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에 위치한 (주)파이프퀸은 배관 및 구조물 연결에 쓰이는 그루브파이프와 각종 철강 구조물을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건물이나 산업 현장의 배관 설비 체결력을 높이고 구조물의 기초를 다지는 용도로 사용되는 금속 제품을 다룹니다.
배관용 파이프를 원자재로 입고하여 절단, 용접, 접합,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1년에 공장을 준공하였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59.6㎡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관·선재 품목은 전국에 1823곳, 강원 춘천시에 6곳 있습니다.
그루브파이프와 구조물 자재는 건설 및 건축 현장, 플랜트 산업의 인프라 설비, 그리고 공장 자동화 등을 위한 기계·산업장비의 배관 구성 요소로 널리 쓰입니다.
주력 생산품인 그루브파이프는 파이프 끝단에 홈을 가공하여 전용 연결구로 체결하는 배관 부품이며, 갱도용 보강 구조물은 광산이나 터널 등의 안전한 지지력을 확보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그 외 쪼인트바는 건축용 천장 구조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며, 후렌지 용접관과 철선네트, 철도 레일 연결장치, 조립식 연결 브라켓 등을 생산하여 토목 및 배관 설비 환경에 따라 맞춤 제작합니다.
도면 분석을 바탕으로 파이프 나사 가공, 절단, 홈 가공, 후렌지 용접 등 맞춤형 정밀 가공 공법을 적용합니다. 철판 프레스 가공 기술을 통해 고객사가 요구하는 형태의 부품을 성형하며, 용접 후 이음새 부위의 기밀성과 내구성을 확보하는 결합 기술을 다룹니다. 생산되는 배관 강관류는 탄소강 및 스테인리스 재질을 주로 다루며, 각 현장의 압력 및 사용 환경에 맞추어 KS, JIS, ASTM 등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정밀도와 내성을 고려하여 제작합니다.
파이프 절단기, 프레스 기계, 용접 설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2006년 법인 설립 이후 2011년 춘천 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2019년 현재 위치인 춘천시 남산면으로 사옥을 이전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