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진코퍼레이션은 기업의 생산, 물류, 유통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동화하기 위한 스마트 솔루션과 제어 장비를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전기, 전자 제어 부품과 기구 자재를 정밀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2,115.8㎡ 규모이며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생산, 물류, 유통 및 판매 현장의 자동화 설비 구축에 쓰이며 전반적인 공급망 관리 효율화를 돕는 통신·네트워크 및 전자·IT 기기 산업 분야에 활용됩니다.
물류 및 생산 현장에서 정보를 추출하는 자동인식장비로 산업용 바코드 프린터, 무선 영수증 프린터, 제조 라인용 잉크젯 프린터, 유무선 바코드 스캐너, 고정식 스캐너 및 비전 검사기기를 제작합니다. 또한 파렛트 유동 선반, 하이스택랙, 캔틸레버랙, 모바일 랙 및 중·경량 랙과 같은 다양한 보관 설비와 함께 고객사 맞춤형 통합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정밀 가공 및 조립 공법을 적용하여 라벨 데이터 인쇄, 바코드 자동 인식, 제품 이력 추적 및 물류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영상 처리 기술을 이용한 임베디드 비전 시스템으로 수량 측정, 형태 확인 및 패턴 검사를 수행하며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통합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바코드 및 RFID 프린터와 리더기, 각종 검사 스캐너 제작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화 랙 시스템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0년 시작되어 2011년 본사를 가산동 IT프리미어타워로 이전하였고, 2017년 안성 사업장 및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오픈했습니다. 현재 안성 사업장과 태국에 자회사를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