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주)대원문화사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사보, 소식지, 보고서, 단행본 등 다양한 간행물과 인쇄물을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인쇄·출판 전문 기업입니다.
종이를 주재료로 하여 기획, 촬영, 디자인, 인쇄, 후가공으로 이어지는 통합 인쇄 공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건축면적 1568.5㎡, 용지면적 1479.1㎡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10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제작된 인쇄물과 출판물은 기업 및 공공기관의 홍보와 정보 전달을 위한 생활·소비재 분야와 기록물 보존 및 유통을 위한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폭넓게 활용됩니다.
주력 생산품으로는 기업 사보, 공공기관 소식지, 월간지, 브로슈어, 리플릿, 포스터 등을 포함합니다. 또한 자서전, 사서, 백서, 사례집, 보고서, 단행본, 교재, 교과서 등 다양한 형태의 출판물을 제작합니다. 이와 더불어 포장용기, 쇼핑백, 홍보용품 등 패키지 제품과 캘린더, 다이어리, 신문 및 잡지 광고물 등 브랜드 홍보와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인쇄물 전반을 다룹니다.
기획부터 인쇄, 후가공에 이르는 통합 인쇄 시스템을 구축하여 작업합니다. 정밀한 인쇄 품질을 위해 대국전 8색기, 5색기, 4색기 등의 옵셋 인쇄기를 운용하며, 데이터 입력부터 편집까지 전산화된 시스템을 거칩니다. 또한 습도 조절 장치를 갖춘 환경에서 인쇄를 진행하며 코닥 CTP(Computer to Plate) 장비 등을 활용해 정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전문 디자인 인력을 통한 시각 및 포장 디자인 기획, 이미지 촬영, 삽화 작업 등을 수행하며 인쇄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연구와 분석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대국전 8색, 5색, 4색 옵셋인쇄기를 비롯해 디지털 인쇄기, 재단기, 레이저 프린터기, 평판 스캐너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2년 대원문화사로 설립되어 1991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성동구 등지에서 운영되다 2021년 파주로 사옥을 이전하며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조달청 경쟁입찰 참가 등록과 산업디자인 전문회사 신고 등을 거치며 생산 역량을 확장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