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주)에이텍시스템은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필수적인 컴퓨터와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억장치를 제조합니다. 이 장비들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전산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각종 디지털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쓰입니다.
컴퓨터 및 기억장치 제조를 위해 정밀한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치며, 2019년부터 용인 공장에서 관련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80.6㎡, 건축 면적은 107.9㎡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컴퓨터·주변기기 품목은 전국에 2,173곳, 경기 용인시에 48곳 있습니다.
생산된 장비는 기업용 서버와 네트워크 인프라를 비롯하여 전자·IT기기 산업 전반에 걸쳐 업무용 전산 환경을 구축하는 데 활용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서버, 대용량 저장 장치인 NAS(네트워크 결합 스토리지), 기업용 워크스테이션 및 일반 PC가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이나 기업 현장에서 근무자의 활동을 관리하거나 정보를 전산화하는 각종 전자 단말기 제품군을 생산합니다.
제품 제조 시 부품 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처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정밀 조립 공법을 적용합니다. 서버와 시스템을 구축할 때 하드웨어 구성 요소의 호환성을 검증하고, 최적화된 데이터 백업과 네트워크 전송 효율을 구현하는 기술을 활용합니다. 유지보수 단계에서는 하드웨어 진단 및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데이터 복구와 전산망 안정화를 위한 기술적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주)에이텍시스템은 2008년 사명 변경과 함께 현재의 IT 서비스 및 제조업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2019년 용인 공장을 설립하여 제조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본사와 함께 용인 공장을 거점으로 전국적인 통합 유지보수 및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