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습도와 가스센서 및 실리콘 미세가공품을 만드는 회사가 암페놀센싱코리아(유)가입니다. 생산은 경기 평택시에서 이뤄집니다.
부속품을 재료로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2003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3,542㎡ 터에서 일합니다. 제조공장 31곳이 들어선 평택어연.한산일반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센서·감지장치 공장 54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듭니다.
전국을 보면 센서·감지장치를 만드는 공장 1,256곳이며, 경기 평택시에 8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