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반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대영식품은 만두, 빵류와 태양광발전을 만듭니다. 이 단지에는 제조공장 340곳이 있습니다. 인천 서구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돼지고기, 밀가루, 양배추, 부추, 닭고기, 대파와 태양광발전을 원자재로 씁니다. 공장 넓이는 783㎡이고, 2016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면류·만두 공장 361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50%입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면류·만두 품목 648곳이며, 인천 서구에 12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