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에 있는 두라스택은 건물 외벽이나 담장, 보차도 등에 쓰이는 콘크리트 건축 자재인 블록과 벽돌을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골재와 시멘트를 주원료로 하여 첨단 블록 제조 기계와 양생 시스템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989.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경기 여주시에 37곳 있습니다.
건물 외벽 마감재나 담장, 보차도용 자재로 활용되어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은 크게 S시리즈와 Q시리즈로 나뉩니다. S시리즈는 솔리드 벽돌로 다양한 규격과 색상의 벽돌 및 타일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Aqua-X 발수 기능과 라돈 테스트를 거쳐 외벽이나 보차도 겸용으로 사용합니다. Q시리즈는 Q1, Q2, Q3, Q4, Q5, Q6, Q7, Q8 등의 모델을 포함하며, 영롱쌓기용 코어 블록, 소리 분산 및 흡음 기능을 가진 Zag 블록 등이 있습니다. 각 제품은 고유의 압축 강도와 무게 규격을 지니며, 건축물 입면 디자인이나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됩니다.
독일의 첨단 블록 제조기와 양생 설비를 도입하여 콘크리트 건축 자재를 압축 성형하고 가공합니다. 특히 큰 덩어리를 절삭하여 절단면을 강조하거나, 하나하나 압축하여 파스텔톤의 제품을 만드는 공법을 다룹니다. 제품 생산 시 라돈 테스트와 압축 강도, 흡수율 시험을 진행하며, 필요에 따라 다양한 색상과 재질 커스터마이징을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독일 HESS사의 블록 생산 기계와 ROTHO사의 양생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에 여주 공장을 준공하였으며,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본사 사옥 내에 전시장을 상시 운영하며 제품 상담 및 건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