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엠포플러스는 무선 주파수를 이용해 정보를 식별하는 RFID 카드와 각종 인쇄 카드를 제조하며 기업의 비즈니스에 필요한 식별 장치를 만듭니다.
PVC 카드와 유포지, CMYKO 리본, 안료 잉크를 주요 재료로 사용하여 조립 공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제조 시설의 면적은 26.4㎡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은 전국에 1,256곳, 서울 성동구 7곳 있습니다.
생산된 카드는 전자·IT기기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쓰이며, 특히 로봇·자동화 라인의 자산 관리와 출결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식별 솔루션으로 활용됩니다.
주요 생산 품목은 정보를 담는 RFID 및 NFC 카드, 일반적인 카드 인쇄물, 그리고 실사 출력물입니다. RFID 태그는 조달 규격에 맞춘 자산 관리용 라벨 태그와 방수 성능을 갖춘 산업·생활용 태그 등으로 구분됩니다. 또한 사원증이나 출입증으로 쓰이는 ID 카드, 특정 목적을 위한 빛 반사 기능이 포함된 NFC 키링, 친환경 재질인 나무나 종이를 활용한 인쇄 카드 등을 제작하여 수요처의 요구에 맞춘 형태를 공급합니다.
인쇄 및 조립 공법을 활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와 데이터를 카드 표면에 구현하고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카드 인쇄 시 6색 안료 잉크와 리본을 사용하여 정밀한 색상을 구현하며, RFID 및 NFC 칩을 내장하여 무선 통신이 가능한 상태로 가공합니다. 데이터의 무결성을 검증하기 위한 출결 및 자산 관리 솔루션을 연계하여 태그의 동작 여부를 확인하며, 사용 환경에 맞춘 데이터 기록과 최적화 작업을 병행합니다.
2022년형 카드 생산 설비를 갖추고 생산 환경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009년 사업을 시작하여 2012년 카드 인쇄 전문 쇼핑몰인 모아카드를 개설했고, 2021년에는 RFID 출결관리 솔루션 개발을 수행했습니다. 2024년에는 인쇄 제품 생산 공장을 확장하여 구리에 공장을 마련하는 등 설비 증설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