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공감보호작업장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조명기구를 제작합니다.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직업 활동과 자립을 지원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서, 다양한 생산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LED칩과 램프를 주요 재료로 사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86.0㎡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조명·등기구 품목은 전국에 5,008곳, 서울 성동구에 43곳 있습니다.
공장 자동화나 인테리어 현장 등 다양한 건설·건축 산업 전반과 일상적인 생활·소비재 분야에 조명 기기를 공급합니다.
주력 제품은 실내외 조명 및 인테리어용 조명기구이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판촉물 제작과 다양한 맞춤형 조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각종 조명 기기의 사양에 맞춘 부품 결합과 완성 제품 제작을 수행합니다.
정밀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조명 부품의 형상을 성형하며, 프레스 및 판금 작업을 통해 조명 기구의 외형을 가공합니다. 또한 개별 부품을 조립하여 완성도를 높이는 조립 공정을 수행하며,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통해 일관된 품질의 조명 기기를 생산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프레스기, 판금 설비 및 조립용 작업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4년 성동구청으로부터 설치 인가를 받아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각종 사회적 경제 관련 협약 및 나라장터 입찰 참가 등록 등을 통해 생산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습니다.